'2TV 생생정보' 산야초 오리 백숙, 연 매출 10억 원 달성 비법은?
입력 2021. 09.28. 18:48:39

2TV 생생정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오리 백숙 맛집에 관심이 뜨겁다.

28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 속 '장사의 신'에서는 연 매출 10억 원, 산야초 오리 백숙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백숙 맛집은 부드러운 살코기에 부추와 능이버섯 조합으로 손님들 입맛을 사로잡았다.

주인장 부부는 산에서 약초를 직접 캐서 건강한 맛을 낸다고 한다.

주인장은 "가시오가피로 잡내 제거를 해준다. 엄나무는 관절에 매우 좋다. 익모초는 여성 질환에 좋고 국물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국물이 한약재 부담스러운 맛이 아닌 고소한 맛이다"고 극찬했다.
해당 가게는 경기 양평군 강상면 백병길 4에 위치한 '토박이'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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