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뚝배기 떡볶이, 점심에만 300그릇 소진 맛집 비결은?
- 입력 2021. 09.28. 19:07:1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뚝배기 떡볶이 맛집에 관심이 뜨겁다.
생방송 투데이
28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 속 '소문의 맛집'에서는 점심에만 약 300그릇 소진 뚝배기 떡볶이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뚝배기에 떡볶이를 끓여 일반 떡볶이와 달리 장시간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 손님들 입맛을 사로잡았다.
주인장은 "원칙적으로 당일 새벽에 뽑은 밀떡만 사용한다"고 쫄깃한 식감 비결을 전했다. 이어 "건홍합을 볶아서 믹서로 갈아 넣었다. 건홍합을 볶은 가루를 넣어주면 잡내를 낮추고 풍미를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뚝배기 떡볶이에 만두, 소시지, 튀김을 넣은 튀김 전골 떡볶이도 큰 인기 메뉴다.
해당 가게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사직대로 360에 위치한 '신성당'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