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육즙 폭발 4cm 우대갈비 '영등포 전설' 맛집은?
입력 2021. 09.28. 19:14:24

생방송 투데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두께 4cm 우대갈비 맛집에 관심이 뜨겁다.

28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 속 '맛의 승부사'에서는 영등포의 전설 블록버스터급 두께 4cm 우대갈비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4cm 압도적 두께로 두툼한 식감을 자랑했다. 여기에 양대창도 함께 맛볼 수 있다.

주인장은 "우대갈비에 청양고추 향을 입히고 통 후추를 뿌려준다. 청양고추로 잡내를 잡아준다"고 말했다.

이어 알배추에 땅콩가루를 뿌린 후 구운 주인장은 "땅콩 가루가 고소함도 주고 풋내도 잡아준다. 영양가도 높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간장과 소주를 섞은 후 푹 고와주면 우대갈비 양념이 완성된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적당한 맛의 양념이 어우려져서 물리지 않고 맛있다"고 극찬했다.

해당 가게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28길 5에 위치한 '우뚝1984'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