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연 매출 31억 원 달성 '식용 네잎 클로버' 판매 농장은 어디?
- 입력 2021. 09.28. 20:13:2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네잎클로버 사업으로 연 매출 31억 원 달성한 서민갑부 이야기가 공개됐다.
서민갑부
28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네잎클로버 시장성을 미리 알아본 혜안으로 연 매출 31억 원을 달성한 갑부 홍인헌 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몇 년 전, 국내에선 희귀했던 네잎클로버 시장의 비전을 알아본 인헌 씨는 외국 자료까지 찾아보며 밤낮없이 네잎클로버 연구에 몰두했다. 그 결과 새로운 품종 개발로 20년 동안 독점 생산을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그는 시장의 영역을 넓혀, 식용이 가능한 네잎클로버를 만드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인헌 씨는 인기 화훼 품종들은 전부 외국산이 차지한 것을 보며 국내산 품종을 하나 개발해보자 마음먹었고, 화훼업을 하면서 네잎클로버 개발에 힘썼다.
결과적으로는 일반 화훼 상품만 연 매출 약 15억 원, 네잎클로버 단독 연 매출 약 16억 원을 달성하며 총 31억 원의 매출을 올리게 됐다.
식용 네잎클로버는 경기도 과천시 과천대로 562에서 구매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