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홍영기 “연하 남편 자랑? 피부 탄력+머리숱 많아”
- 입력 2021. 09.28. 20:3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얼짱 홍영기가 연하 남편과 아들을 자랑한다.
'비디오스타'
28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쿨피플-그때 우리가 사랑한 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채진건, 이진성, 홍영기, 양진범이 출연한다.
홍영기는 최근 진행된 ‘비디오스타’ 녹화에서 방부제를 먹은 듯한 동안 외모로 등장,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출연 소감을 묻는 질문에 홍영기는 “나래 언니와 키를 겨뤄보고 싶어 출연했다”라며 박나래에게 키 대결을 제안했다. 육안으로는 판별할 수 없는 미세한 키 차이에 수평계까지 동원됐다는 후문. 과연 0.1mm 차로 ‘키 대결’ 승리를 차지한 사람은 누구일까.
또한 홍영기는 세 살 연하 남편과의 영화 같은 첫 만남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남편이 연하라서 좋은 점이 있냐”라고 묻는 MC들의 질문에 홍영기는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피부가 탄력 있고, 머리숱도 많다”라고 자랑해, 모두의 부러움을 받았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는 홍영기를 쏙 빼닮은 두 아들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홍영기는 본인을 깜짝 놀라게 한 9살 아들의 발언을 고백했다. 아들이 ‘이재용 회장보다 부자가 될 거다, 오픈카에서 클럽 음악을 틀어달라’고 말했다는 것. 홍영기는 돈에 대한 애착이 남달랐고, 어른들의 문화를 동경했던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이 아들에게서 그대로 보여 놀랐다고. MC들 또한 9살 답지 않은 홍영기 아들의 비범한(?) 발언에 감탄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비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