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류대장' 송가인 "개인적으로 국악 스타 활동 궁금·기대"
- 입력 2021. 09.28. 21:12:2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 첫 방송됐다.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
28일 첫 방송된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하 ‘풍류대장’)에서는 힙하고 핫한 소리꾼들이 한데 모여 다양한 무대를 뽐냈다.
전현무는 "국악 그룹을 국악 메달리스트, 국악가문 등 8개 카테고리로 나눴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는 그룹이 있냐"고 물었다.
송가인이 "국악 스타가 어떻게 활동했는지 궁금하다"고 말하자 전현무는 "나를 위협할 만한 국악 스타가 있는지 궁금하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종환은 "월드투어 그룹이 굉장기 기대된다. 한국 고유 음악을 전 세계에 알리고 다니는 외교 같은 거 아니겠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성시경은 "여기선 가요를 부르지 않냐. 정말 기대된다. 표현은 멋지게 해내겠지만 대중적인 귀로 들었을 때 멋있기만 할지 대중성이 있을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풍류대장'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국악이 가진 멋과 맛을 보여줄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 크로스오버 경연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풍류대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