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신영 "삼둥이 아가들 건강히 잘 태어나, 저 또한 회복중" [전문]
- 입력 2021. 09.28. 21:30:3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맨 황신영이 세 쌍둥이 출산 소식을 전했다.
황신영
27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출산했다. 제가 지금 배 안에 피가 조금 고여서 제왕수술하고 또 수면마취해서 시술까지 하느랴 애들 얼굴조차 못봤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라서 아가들 니큐 면회도 제한적이라 일단 저도 좀 회복되고 아가들 사진 제대로 보여드려야 할 것 같다"며 "응급상황으로 인해 니큐가 부족해서 저희 삼둥이 중 두 명은 다른 대학병원 니큐로 전원을 가버려서 현재 흩어져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래도 삼둥이 아가들 다 건강히 잘 태어났다. 저 또한 회복 되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28일 황신영은 "회복중이다"라며 영상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다음은 황신영 SNS 전문이다
저 출산했어요.
제가 지금 배 안에 피가 조금 고여서 제왕수술하고 또 수면마취해서 시술까지 하느랴 애들 얼굴조차 못봤어요. 지금 올리는 영상은 둘째랑 셋째래요. 코로나라서 아가들 니큐 면회도 제한적이라 일단 저도 좀 회복되고 아가들 사진 제대로 보여드려야 할 것 같아요.
응급상황으로 인해 니큐가 부족해서 저희 삼둥이 중 두 명은 다른 대학병원 니큐로 전원을 가버려서 현재 흩어져 있어요. 사진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그래도 삼둥이 아가들 다 건강히 잘 태어났고 저 또한 회복 되어가고 있어서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응원과 축하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