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웨이비 탈락 고배, 노제 "아쉽지만 최선 다했다"
입력 2021. 09.28. 22:36:58

스우파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웨이비가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28일 방송된 Mne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서는 웨이비가 탈락의 고배를 마신 모습이 그려졌다.

최초 탈락 크루 웨이비 노제는 "정말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저희가 무언가를 해내고 왔다는 걸 가지고 가고 싶고 항상 모든 사람이 다 행복하게 춤추면 좋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 "그냥 서글펐다. 후련하면서 자책하는 부분도 있었고 멤버들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복잡했다"고 탈락 후 소감을 털어놨다.

규리안은 "언젠가는 보여줄 수 있을 줄 알았지만 탈락하게 돼서 서러웠다. 그래도 최선을 다했다"며 멤버들을 위로했다. 돌라는 "너무 아쉽고 그리울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고 리수는 "언니들 덕분에 좋은 경험했다"고 첫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노제는 "너무 아쉽다"면서도 "우리 1등 하나도 못하고 나갔으면 억울했을 텐데 한 거 많다"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스우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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