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클래스' 박세진, 우현주 사고 범인으로 조여정 의심
- 입력 2021. 09.28. 23:02:2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박세진이 우현주 사고를 두고 조여정을 의심했다.
하이클래스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이클래스'에서 도진설(우현주)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이날 방송에서 송여울에게 죽은 남편 안지용(김남희)의 생전 행보에 대해 말해주겠다던 도진설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도진설 연락을 받고 이사장실에 간 송여울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고 이 상황을 본 황나윤(박세진)은 "지금 뭐 하는거냐"고 놀라 했다. 송여울은 "오해하지 마. 내가 왔을 땐 이미 이렇게 돼있었어"라며 119에 신고했다.
이후 황나윤은 "이사장실엔 왜 갔냐"고 송여울을 의심했다. 송여울은 "이사장한테서 만나자는 문자를 받았다. 갔을 땐 이미 그렇게 돼있었고. 그러는 넌 왜 온거냐"고 물었다.
황나윤은 "보건실 창밖으로 지나가는 당신을 봤다. 그래서 따라왔다"라며 "모임에서 날 내보내기로 작정했다면서"라고 따졌고 송여울은 "무슨 오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난 아니다. 지금 사람이 죽었을지도 모른다. 나중에 이야기하자"라며 자리를 떠났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하이클래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