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카남' 홍준표 "일상 공개 이유? 대통령 하려면 투명해야"
- 입력 2021. 09.28. 23:21:0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홍준표 의원이 '와이프 카드 쓰는 남편' 출연 계기를 전했다.
와카남 홍준표
28일 방송된 TV조선 '와이프 카는 쓰는 남편'(이하 '와카남')에서는 홍준표 의원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홍준표 출연에 과거 인연을 언급하며 "그때 의원님이 끝나고 값비싼 양주도 사주셨다"고 말했다.
이휘재는 "왜 젊은 친구들에겐 술을 못하신다고 소문이 났냐"고 묻자 홍주표는 "아버님이 술병으로 돌아가셨다. 아버님이 돌아가신 걸 보고 술을 멀리하기로 결심했다. 어떤 자리에서도 2잔 이상 안 마신다"고 설명했다.
또 일상을 공개하게 된 이유에 대해선 "대통령을 하려면 투명해야 된다. 무든 것이 투명해야 한다고 해서 일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와카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