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우파’ 측, 자막 실수 사과 “재방송·VOD 수정 완료” [공식]
- 입력 2021. 09.29. 14:23:2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측이 자막 실수에 대해 사과했다.
'스우파'
Mnet 예능프로그램 ‘스우파’ 측은 29일 “일부 자막으로 시청에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본방송 이후 방송된 재방송 및 VOD는 수정 완료됐다. 추후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스우파’에서는 한 출연자의 이름이 제대로 표기되지 않았다. 이름이 들어 가야할 칸에 ‘이름확인’이라고 쓰여 있었던 것.
또 홀리뱅의 점수가 281점임에도 282점이라는 자막이 등장했고, 자막으로 출연자들의 얼굴을 가려 시청에 불편함을 안겼다.
‘스우파’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리얼리티 서바이벌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스우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