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 측 "'사랑의 꽈배기'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21. 09.29. 15:13:16

함은정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사랑의 꽈배기' 주연 물망에 올랐다.

29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셀럽미디어에 "함은정이 KBS2 새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사랑의 꽈배기'는 두 남녀 주인공의 사랑을 축으로 세 가정의 부모와 자식들이 얽히고설키는 달콤한 꽈배기 같은 사랑을 그린 드라마.

극 중 함은정은 여주인공 오소리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소리는 학창 시절 인플루언서가 됐고 당시 번 돈으로 온라인 쇼핑몰 '꽈배기'를 창업한 인물이다.

앞서 오소리 엄마 옥희 역은 배우 심혜진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함은정이 '사랑의 꽈배기' 출연을 확정 짓고 심혜진과 모녀케미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모인다.

'사랑의 꽈배기'는 '빨강구두' 후속으로 오는 12월 방송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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