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그라타타' 활동 후 5개월 동안 준비…더 발전된 모습"
입력 2021. 09.29. 16:17:24

핫이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핫이슈가 지난 4월 데뷔한 후 5개월 만에 컴백했다.

핫이슈(나현, 메이나, 형신, 다나, 예원, 예빈, 다인)는 29일 오후 새 싱글 앨범 '아이콘스(ICONS)'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예원은 "'그라타타'로 바쁜 활동을 끝내고 새로운 앨범 '아이콘즈'를 위해 열심히 바쁘게 달렸다"고, 형신은 "4월 데뷔 이후 활동을 무사히 마치고 바로 '아이콘즈' 준비를 위해 연습에 임했다. 핫이슈만의 당당한 매력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다나는 "빨리 보여드리고 싶어서 몸이 간질 거렸다. 나오게 돼서 행복하다"고 했고, 나현은 "이번 컴백 활동을 통해 더 발전된 못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아이콘스'는 앨범 명과 같이 '누구나 특별한 존재이며 '아이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으로 동명의 타이틀곡과 'Hot Candy' 총 2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아이콘스'는 중독성 있는 플루트 리드를 중심으로 한 힙합 장르 기반의 댄스 곡으로 곡 중반부 뭄바톤 장르로 전환되는 파트와 캐치한 멜로디, 중독성 있는 훅이 어우러져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핫이슈의 새 앨범 '아이콘즈'는 오늘(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2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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