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신의 아이콘" 핫이슈, 당당+성숙美 가득 '아이콘즈'로 컴백 [종합]
입력 2021. 09.29. 17:02:11

핫이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핫이슈가 케이팝 신의 아이콘이 되겠다는 포부로 컴백에 나섰다.

핫이슈(나현, 메이나, 형신, 다나, 예원, 예빈, 다인)는 29일 오후 새 싱글 앨범 '아이콘스(ICONS)'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데뷔곡 '그라타타' 이후 5개월 만에 컴백했다.

예원은 "'그라타타' 활동을 끝내고 새로운 앨범 '아이콘즈'를 위해 열심히 바쁘게 달렸다. 5개월 동안 준비를 하면서 멤버들과 더 단단해졌다"고 밝혔다.

나현은 "컴백이라는 말이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저도 모르게 데뷔라고 말하고 있더라"라고, 다나는 "빨리 보여드리고 싶어서 몸이 간질간질 거렸다. 나오게 돼서 행복하다"고, 나현은 "이번 컴백을 통해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형신은 "4월 데뷔 이후 '그라타타' 활동을 무사히 마치고 거의 바로 '아이콘즈' 준비를 위해 연습했다. 핫이슈 만의 당당한 매력을 기대해달라"고 기대를 높였다.


'아이콘스'는 앨범 명과 같이 '누구나 특별한 존재이며 '아이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으로 동명의 타이틀곡과 'Hot Candy' 총 2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아이콘스'는 중독성 있는 플루트 리드를 중심으로 한 힙합 장르 기반의 댄스 곡으로 곡 중반부 뭄바톤 장르로 전환되는 파트와 캐치한 멜로디, 중독성 있는 훅이 어우러져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형신은 "타이틀 곡을 처음 들었을 때 핫이슈만의 당당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잇을 거 같았다. '케이팝 신의 한 아이콘이 됐으면 좋겠다'는 핫이슈의 목표와 잘 맞는 거 같아 타이틀곡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다나는 "'아이콘즈'에 담긴 당당한 모습과 각자의 개성을 보여드리기 위해 초첨을 맞췄다"며 "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도 화려하게 바뀌었지만, 곡에 맞는 당당함을 표현하기 위한 자기 연구와 팀워크를 가장 신경썼다"고 전했다.

타이틀곡의 감상 포인트에 대해 예빈은 "'아이콘즈' 전체 퍼포먼스의 기승전결 브릿지 파트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핫 캔디'에는 나현 언니의 독백하는 듯한 부분이 포인트"라고, 예원은 "'핫캔디'는 멤버들의 음색이 돋보이는 곡이다. 성숙미를 돋보인다"고 덧붙였다.

이번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성과에 대해서 나현은 "핫이슈라는 이름을 더 많은 대중들분들이 아셨으면 좋겠다. 또 팀의 색깔이 뚜렷해졌으면 좋겠고, 앞으로가 기대되는 신인이라는 기억을 남기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어 "개인적인 바람은 건강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활동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예원은 "데뷔한 지 얼마 안됐지만 음악 방송 1위도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핫이슈의 새 앨범 '아이콘즈'는 오늘(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2엔터테인먼트]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