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블루팀 심하은, 깔끔한 슛…승부차기 성공에 남편 이천수 '환호'
- 입력 2021. 09.29. 22:35:4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골 때리는 그녀' 프리킥 마술사 심하은이 승부차기에 성공했다.
골때녀
29일 오후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이하 '골때녀')는 올스타전으로 꾸며진 가운데 블루팀, 레드팀으로 나눠 승부를 펼쳤다.
두 팀은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심하은은 블루팀의 3번 키커로 나섰다.
현재 스코어는 2:2로 무승부인 상태. 블루팀 감독인 이천수는 아내 차례가 오자 "못보겠다"며 고개를 돌렸다.
프리킥 마술사 심하은은 깔끔하게 골을 성공했다. 아내의 멋진 골에 이천수는 자리에 일어나서 환호했다.
블루팀 멤버들은 심하은의 깔끔한 슛에 "너무 잘한다"며 칭찬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때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