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 김수지 선수 "헤어밴드, 징크스 때문에 착용 NO…내 만족"
- 입력 2021. 09.29. 23:00:5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김수지 선수가 '헤어밴드'를 착용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라디오스타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배구 선수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박정아, 표승주, 정지윤과 함께하는 '오케이 공자매' 특집 2탄으로 꾸며졌다.
김수지 선수의 트레이드 마크는 헤어밴드. '헤어밴드 요정'으로 불리는 김수지는 "이제 헤어밴드가 없으면 너무 불편하다. 헤어밴드 하기 전에는 원래 실핀으로 머리카락을 고정했다. 그런데 어느날 헤어밴드를 착용했는데 너무 편하더라. 주변 반응도 좋았다. 그래서 계속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헤어밴드는 현재 20~30개 정도 있다. 유니폼 색깔에 따라 매칭한다. 헤어밴드에 대해서 징크스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더라. 징크스 때문에 착용하는 거 아니다. 내 만족이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