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 양효진 선수, 190cm 장신의 웨딩드레스 자태 '완벽한 핏'
- 입력 2021. 09.29. 23:10:5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구 국가대표 양효진 선수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라디오스타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배구 선수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박정아, 표승주, 정지윤과 함께하는 '오케이 공자매' 특집 2탄으로 꾸며졌다.
양효진 선수는 올해 결혼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국가대표 새신부’이다. 그는 2020 도쿄올림픽 준비로 인해 결혼 직후 진천선수촌에 입소한 탓에 이제야 꿀이 떨어지는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한 양효진 선수는 웨딩샵에서 190cm의 남다른 피지컬 때문에 웨딩샵 직원을 깜짝 놀라게 만든 사연을 전했다.
그는 "국내브랜드에 가면 기장이 맞지 않을 것 같아서 기장이 긴 외국 브랜드 위주로 웨딩샵을 방문했다. 웨딩드레스를 입었는데 직원들이 깜짝 놀라더라. 수선 안한 기장이 딱 맞은 건 제가 처음이라고 하더라. 웨딩 촬영 할 때도 기장 수선 없이 그대로 착용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양효진 선수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화보 속 남다른 피지컬의 양효진 선수는 코트 위에서와는 또 다른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