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잘린, 레슨비에 이어 협찬 먹튀 논란?…"반납 기한 한참 지나"
입력 2021. 09.30. 07:57:59

로잘린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 출연 중인 원트 멤버 로잘린이 레슨비 먹튀 논란에 이어 협찬 물품 미반납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019년 6월 25일 로잘린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장문의 댓글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댓글을 쓴 작성자는 한 PR 대행사 직원인 것. 업체 담당자는 로잘린에 "연락이 되지 않아 댓글 드린다. 사전 연락도 없으시고 기한도 한참 지나 제품 반납 요청드리며 제품에 태그 또는 하자가 있을 시 비용 처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 주 중으로 모든 처리 부탁드리며, 이 부분은 사전에 안내된 부분으로 법적 처리가 가능함을 다시 한번 안내드린다. 빠른 연락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해당 댓글을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로잘린이 협찬 물품을 받은 뒤 기한 내에 반납하지 않고 잠수를 탄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편 로잘린은 앞서 미성년자 수강생으로부터 입시 레슨료 290만원을 받았으나 레슨이 미뤄지고 결국 진행하지 않았음에도 환불을 요구하자, 해주지 않았다는 일이 폭로됐다. 이와 관련 로잘린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로잘린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