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 흑석동 고급빌라 40억에 매각…시세차익 13억
입력 2021. 09.30. 09:22:50

현빈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현빈이 흑석동의 한 고급빌라를 매각, 13억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29일 비즈한국에 따르면 현빈은 최근 13년간 거주했던 흑석동 마크힐스를 매각해 13억 원의 시세차익을 남겼다.

현빈은 지난 2009년 7월 흑성동 고급빌라 마크힐스244.43㎡(74평)를 27억원에 매입해 이사했다.

이후 현빈은 지난 1월 경기도 구리시 아치울 마을의 한 고급 빌라를 매입해 이사한 뒤 이 집을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빌라는 지난 7월 40억원에 매각돼 현빈은 13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긴 셈이다.

특히 흑석동 마크힐스는 배우 장동건, 고수영 부부의 신혼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된 바 있다. 이외에도 김연아, 빅뱅 대성, 배우 정수정 등이 다수의 유명인들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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