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당탕탕 안테나' 유희열 "14년 만에 단독 사옥, 기쁘고 들뜬 상태"
- 입력 2021. 09.30. 15:21:2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우당탕탕 안테나' 유희열이 단독 사옥이 생겨 기쁘다고 밝혔다.
유희열
30일 오후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듬이TV: 우당탕탕 안테나' 라이브 토크가 진행됐다. 이날 유희열, 정재형, 페퍼톤스 신재평과 이장원, 권진아, 정승환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유희열은 "글로벌 도약을 노리고 있는 유희열 대표라고 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잘생겼다'는 반응에 대해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라며 "쉽지 않은 일이지만, 잘 가꿔 나가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최근 사옥 이전한 소식을 전했다. 유희열은 "14년 만에 사옥을 이전했다. 처음에는 사무실도 없이 차에서 모든 업무를 본 적도 있다. 지하에서 월세로 갔다가 이렇게 단독 사옥이 생겨 감사하다. 다들 기쁘고 들떠 있는 상태다"라고 밝혔다.
'더듬이TV: 우당탕탕 안테나'는 안테나의 모든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펼치는 전무후무 역대급 전사 예능 프로젝트로, 내일(1일) 금요일 오후 5시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카카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