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NCT 127, 2주 연속 1위 차지…스티커 붙이고 앵콜 무대
- 입력 2021. 09.30. 19:22:2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NCT 127가 '엠카운트다운' 1위의 트로피를 차지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
3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NCT 127가 9월 마지막 주 1위 주인공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 9월 셋째 주 1위 후보에는 스테이씨 '색안경(STEREOTYPE)'과 NCT 127의 'Sticker'가 맞붙었다.
지난 주에도 1위를 차지한 NCT 127은 무대에 앞서 "다시 한번 일등주셔서 감사하고 일등한 건 다 시즈니 덕분이다.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영은 1등 공약으로 "저희 몸에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고 앵콜 무대를 하겠다"라고 밝혔다.
음원, 음반 판매점수, 글로벌 팬투표, 소셜미디어 점수, 엠넷 방송 점수 등을 합산한 최종 결과 NCT 127가 압도적인 점수로 1위에 올랐다.
이번 주에도 영광의 1위 트로피를 받게된 소감에 태용은 "오랜만에 나왔는데 멋진 상주셔서 감사드린다. 굉장히 오랜만에 준비하고 오랜만에 컴백이기도 한데 많은 스태프 분들 아니었다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할 수 없었을 거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멤버들도 열심히 해줘서 좋은 상을 만들어준 것 같다. 시즈니 여러분께서도 많은 응원을 해준 덕분이다. 이번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오늘 방송에는 노라조, NIK, 도한세, 스카이리, 싸이퍼(Ciiphter), 양요섭, AB6IX, NCT 127, E'LAST(엘라스트), OMEGA X, ITZY, 키(KEY), 퍼플키스(PURPLE KISS), 핫이슈(HOT ISSUE) 등이 출연했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