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칼삼겹살, 군침 도는 비주얼…육즙 폭발 비결?
- 입력 2021. 09.30. 19:29:1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삼겹살의 남다른 맛 비결이 공개됐다.
SBS '생방송 투데이'
30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에서는 칼집에 혼을 담은 육즙 칼삼겹살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육즙을 가득 품은 칼삼겹살은 고기가 다 익었을 때 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몽돌을 사용한다.
특히 고기 곳곳에 칼집이 들어가 있어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맛을 자아냈다.
남다른 고기 맛의 비결에는 도축한지 3일이 지나지 않은 돼지고기를 매일 아침 마장동에서 공수한다. 이후 일정한 크기로 자른 삼겹살을 냉장고에 하루 이틀 정도 냉장 상태로 보관한 뒤, 빼곡하게 칼집을 내면 고수만의 손질이 완성된다.
또한 손님상에 오르는 고기는 최상의 맛을 위해 타는 것을 방지해 직접 구워주는 것이 비결이다. 구우면 구울수록 온도가 빠르게 올라가기 때문에 뒤집으며 구우면 먹음직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해당 맛집은 서울 강서구 등촌로3길 17에 위치한 '모던꿀꿀'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