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생돌' 33호 이창선, 댄스 영역 1위…끼 충만한 실력 발휘
- 입력 2021. 09.30. 21:38:0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33호 이창선이 댄스 영역에서 1위했다.
MBC '극한데뷔 야생돌'
30일 방송된 MBC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데뷔조 14인이 공개를 앞둔 가운데 지옥의 댄스 3파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댄스 영역으로 이동한 D조에 리아킴 프로가 등장했다. 춤으로 자신을 표현하라는 리아킴의 시작에 첫 출발선을 끊은 31호 이재준은 절도와 그루브를 조합한 크럼핑을 선보이며 자신있게 춤선을 선보였다.
다음으로 나선 33호 이창선은 물흐르듯 느낌이 충만한 춤을 추며 특유의 에너지를 자랑했다. 이어 21호는 프리스타일의 춤 실력으로 남다른 내공을 보여줬다.
두번째 미션은 표현력 미션으로 3개의 스테이지 마다 각기 다른 주제인 매운맛, 단맛, 쓴맛에 따라 춤, 표정 등 표현이 바뀌어야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창선과 21호, 이재준이 실력을 과시한 가운데 단체안무곡 미션으로 같은 춤을 추면서 리아킴이 지정하는 순서대로 통과해야 한다. 모두가 댄스 에이스인 가운데 첫 통과자는 이창선이었다. 다음은 21호, 15호, 42호가 하나둘 씩 통과한 가운데 31호 이재준은 계속해서 남아있었다.
시선 처리에 조언을 해준 끝에 마침내 31호도 통과, D조 전역이 댄스영역을 종료했다. 이후 33호 이창선이 이번 미션의 1등으로 올랐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