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생돌' 랩 최강자 탄생? 16호 박건욱, 1위 등극…타이거JK 극찬
- 입력 2021. 09.30. 21:45:2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16호 박건욱이 랩실력을 인정받았다.
MBC '극한데뷔 야생돌'
30일 방송된 MBC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데뷔조 14인이 공개를 앞둔 가운데 랩 최강자를 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어진 20분의 시간동안 프리스타일의 랩을 완성한 뒤 비지, 타이거JK프로 앞에서 랩을 선보여야한다.
첫 타자로 35호는 타이거 JK에 팬심을 밝히며 리듬감 좋은 랩실력을 발휘, 호평을 받았다.
뒤이어 나온 16호는 여유롭게 등장해 수준급의 랩을 선보였다.
팽팽한 접전이 펼쳐진 가운데 타이거JK는 "두 친구 중에서 끝까지 망설였다"라며 1위를 발표했다.
A조에서 랩 1위는 16호 박건욱으로 선정됐다. 박건욱은 "뿌듯하기도 했고 특별한 존재가 된 것 같아서 기뻤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