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리와 감자탕' 안길강, 김민재에 "미술관 접수…박규영 구워 삶아봐"
- 입력 2021. 09.30. 21:45:5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민재가 박규영에 접근했다.
KBS2 '달리와 감자탕'
3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서는 진백원(안길강)이 진무학(김민재)에 김달리(박규영)을 통해 미술관을 노렸다.
이날 방송에서 진백원은 진무학에 "미술관을 접수해버리는 게 어떠냐. 너 그럴려고 푼돈 주려는 거 아니냐. 돈냄새 맡는데 귀신같은 녀석이 허투로 그랬을 리는 없고"라고 말을 걸었다.
이어 그는 "괜찮은 생각이다. 개발 사업만 풀리면 그게 얼마겠나. 20억도 거저 먹는다. 그 집 딸래미가 공부머리만 있지 세상 물정을 모르는 맨땅이라 여기저기 노리는데가 한 두군데 아니더라. 네가 잘 구워삶아봐라"라고 제안했다.
이에 진무학은 김달리가 있는 청송미술관 회의실에 나타나 참견을 하는 등 시선을 빼앗았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달리와 감자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