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이찬원 "베스트곡 '연리지', 제 핸드폰 컬러링"
입력 2021. 09.30. 22:33:17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이찬원이 '연리지'를 열창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의 선물 편으로 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지금 돌이켜보면 노래도 많이 늘고 엄청 많이 배웠던 것 같다. 여러 장르의 노래도 다 해봤다"라며 "여러 콘셉트의 토크도 많이 해봤던 것 같고 연기도 했고"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이번 무대에서 부를 준비곡으로 이찬원은 "제가 불렀던 노래 중에 민호 형의 '연리지'다. 제 핸드폰 컬러링이기도 하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냇다.

앞서 장민호는 "'남자는 말합니다'라는 노래 이전에 받았다. 저한테 훈련이 많이 된 노랜데 찬원이처럼 부르는 사람은 처음 봤다. 제가 가진 느낌이랑은 뒤집어 불러서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라고 극찬한 바 있다.

컬러링으로 설정할 만큼 베스트 곡으로 뽑은 이찬원은 특유의 구수한 감성으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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