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키조개 두루치기 맛집, 형형색색 비주얼+쫄깃한 식감 자랑
- 입력 2021. 10.01. 20:48:3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백반기행'이 라조면 맛집을 찾아갔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김유미가 출연해 충남 보령을 찾았다.
이날 찾아간 키조개 두루치기 맛집은 키조개 날갯살&꼭짓살조림, 키조개관자부침, 간재미무침, 쭈꾸미숙회 등 다양한 밑반찬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메인인 키조개 두루치기는 형형색색의 비주얼이 돋보였다. 주인장은 "채소에서 물이 나온다. 그래서 약불에서 오래 익혀야 한다. 시간이 걸려서 다양하게 즐기라고 밑반찬을 많이 준다"고 설명했다.
김유미는 "키조개 관자는 쫄깃해져서 오징어를 씹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두루치기 양념을 밥에 비벼 먹으면 맛이 배가 된다고.
허영만은 "앞으로 생각날 맛이다. 충청도 사람들처럼 무덤덤해보이지만, 양념과 이뤄지면서 환상이다"라고 평가했다.
해당 맛집은 충남 보령시 오천면 충청수영로 839-10에 위치한 '하니쌈밤'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