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라이브' 연예계 장수커플 1위=구교환♥이옥섭 커플, "악동뮤지션 같은 관계"
- 입력 2021. 10.01. 21:33:4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연중 라이브'에서 연예계 장수 커플을 소개했다.
'연중 라이브'
1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몇 년째 변함없이 사랑하고 있는 '연예계 장수 커플 TOP5'를 공개했다.
먼저 5위는 연애 5년 차인 혜리♥류준열이다. 두 사람은 '응답하라'를 통해 인연을 맺으며 조용히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대한 서로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는 두 사람에 대한 결별설도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인터뷰를 통해 "잘 만나고 있다"고 밝힌 바. 이후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전해지기도 했다.
4위는 남궁민♥진아름 커플이다. 두 사람은 남궁민이 감독을 맡은 '라이트 마이 파이어'로 처음 만났다. 특히 남궁민과 진아름은 11살의 나이 차이가 나며, 5년 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또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9살의 나이 차이를 자랑하는 이동휘♥정호연 커플은 3위로, 6년 째 연애 중이다. 2위 이정재♥임세령은 무려 7년 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고.
1위는 구교환♥이옥섭 커플이다. 두 사람은 8년 째 연애 중이다. 이옥섭 감독과 구교환은 영화에 캐스팅하면서 인연이 됐다. 구교환은 연인 이옥섭 감독과의 관계에 대해 '악동뮤지션'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연중 라이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