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우먼' 이하늬 "조폭도 모자라 사기꾼?" 정체 의심
- 입력 2021. 10.01. 22:14:2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원더우먼' 이하늬가 자신의 정체를 의심했다.
'원더우먼'
1일 오후 방송된 SBS '원더우먼'에서는 조연주(이하늬)가 자신의 정체를 궁금해하며 직업을 궁금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연주는 "내가 상당히 똑똑하고 임기응변도 좋고 법도 잘 알고 검찰청 앞에 아는 사람도 있고 날 영감님이라고 부르는 사람까지"라며 "검사 사칭하고 다닌 거 아니야? 조폭도 모자라 사기꾼이었다고?"라고 예상했다.
이어 남편 한성운(송원석)의 질문에도 능숙하게 변명을 늘어놓는 모습을 보고 조연주는 "빼박 사기꾼"이라고 확신했다.
그러면서 강미나(이하늬) 정체만 궁금해 하는 한승욱(이상윤)에 대해 서운해 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원더우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