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태양' 남궁민, 박하선 의심→집 몰래 잠입 시도 '일촉즉발'
입력 2021. 10.01. 22:27:59

'검은 태양'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검은 태양' 낭궁민이 박하선을 의심하며 집에 몰래 잠입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에서는 한지혁(남궁민)이 서수연(박하선)을 국정원 내부 배신자로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지혁은 서수연의 집에 몰래 잠입해 옷장부터 서랍장 속 약물 등을 살펴봤다. 그러다 책 사이에 낀 과거 서수연의 사진을 보던 중 집으로 돌아온 서수연으로 인해 긴장감이 돌았다.

약을 찾으러 방에 들어온 서수연은 방에서 들리는 휴대폰 진동 소리에 전기 충격기를 꺼내들었다. 하지만 아무도 없자 안도를 하고 밖으로 나간다.

한지혁은 다시 꺼내든 사진 뒷편에 적힌 날짜를 확인하고 서수연에게 남자가 있었는지 뒤를 캐고 다녔다.

하동균(김도현)은 "남자가 있었다. 한 4년 정도 된 거 같다. 사내 연애다 확실하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검은 태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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