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이상윤, 이하늬 사고 전말 알아내나?…진서연 의심 시작
입력 2021. 10.01. 22:53:16

'원더우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원더우먼' 이상윤이 진서연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더우먼'에서는 한승욱(이상윤)이 한성혜(진서연)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욱은 조연주(이하늬) 사건을 조사하던 중 한주그룹 장남 한강식의 화재사고 사망 사건과 관련이 있음을 예측했다.

이어 한승욱은 화재 사고 피해자에게 전달받은 번호로 전화해봤고, 한성혜 비서 정도우(김봉만)에게 연결됐다. 법무팀장 노학태(김창완)와 한승욱은 당황해 말을 잇지 못했다.

한승욱은 조연주에게 "그쪽이 당한 사고 한성혜 전무와 관련 있는 거 같다. 사고 가해자와 한주쪽이 관련돼 있다. 동아도 한성혜 전무와 연결됐던 흔적이 있다. 강미나를 노렸던 것"이라고 털아놨다.

또한 이날 한성혜 역시 갑자기 밝은 성격이 바뀐 조연주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원더우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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