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오늘(2일) 남국인&故정은이 편 2부, 홍자→에일리
- 입력 2021. 10.02. 09:02:1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불후의 명곡'이 지난 주의 여운을 이어간다.
KBS2 '불후의 명곡'
2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부부 작곡가·작사가 남국인&故정은이 편' 2부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진&김효선이 '남진&장윤정-당신이 좋아'로 한 쌍의 꽃과 벌 나비의 알콩달콩한 무대를 꾸민다.
진성은 '나훈아-사랑은 눈물의 씨앗'으로 내공을 담은 진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발라드 황태자 테이는 '주현미-비내리는 영동교'로 가슴 먹먹해지는 애절한 보이스를 전한다.
이어 몽니는 '이승연-잊으리'로 현장을 압도하는 괴물 가창력을 선보이고 홍자는 '설운도-잃어버린 30년'으로 눈물샘을 자극한다. 전상근은 '김승진-스잔'으로 슈퍼루키에 도전한다.
노라조는 '이선희-영'으로 볼거리가 가득한 다채로운 무대를 꾸미고 에일리는 '전영록-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를 선곡,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한다. 솔라는 '남진-님과 함께'로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소율은 '문희옥-사랑의 거리'로 사랑스러운 무대를 전하고 배다해&박규원&기세중은 '주현미-눈물의 블루스'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 LUCY(루시)는 '주현미-신사동 그 사람'을 선곡, 독보적인 청량미로 명곡을 재해석한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