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갯마을 차차차' 김선호, 신민아에 쌍방 고백 "나도 좋아해"
- 입력 2021. 10.02. 21:15:2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선호와 신민아가 쌍방 고백했다.
tvN '갯마을 차차차'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윤혜진(신민아)과 홍두식(김선호)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백하고 홍두식과 키스한 윤혜진은 "나 이제 가볼게. 할 말 다 했고 다 들은 것 같아서. 이 정도 행위면 다 들었다고 해도 무방해서"라며 부끄러워했다.
홍두식은 "나 아직 한마디 밖에 안 했다"라며 "좋아해. 그렇게 저돌적인 고백을 받아놓고 퉁치고 넘어가면 비겁하지. 나도 치과 좋아해. 그렇게 됐어. 아니 그렇게 돼버렸다"라고 말했다.
윤혜진은 "그럼 우리 키스도 했고 서로 좋아하고 그럼 어떻게 되는 거야?"라고 묻자 홍두식은 "뭘 어떻게? 이렇게 되는 거지"라며 손을 잡았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