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김선호♥신민아 "오늘부터 1일" 격한 포옹
입력 2021. 10.02. 21:45:15

tvN '갯마을 차차차'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선호와 신민아가 당진 내 비밀 연애를 시작했다.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윤혜진(신민아)이 홍두식(김선호)와 본격적으로 알콩달콩한 연애를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혜진은 홍두식에 "우리 만나기로 한 거 마을 사람들한테 아직 비밀로 하자. 우리 아무 사이 아닐 때도 그 난리쳤는데 우리 사귄다고 해봐. 아주 별의별 소문이 다 날거다. 결혼식장 잡았다, 속도위반을 했다"라고 걱정했다.

이에 홍두식은 "치과야말로 제한속도 어기고 폭주 중이네. 별 상상을 다 한다"라고 웃어넘겼다.

윤혜진은 "아무튼 절대로 비밀"이라고 재차 강조하자 홍두식은 "아무리 용 써봐도 소용 없다. 알겠다. 치과가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겠다"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이후 윤혜진은 "그럼 우리 오늘부터 1일인가?"라며 수줍어했다. 홍두식은 "그렇다고 볼 수 있지. 사귀고 그럼 뭐가 막 달라지나"라고 능청대자 윤혜진은 "이런 것도 할 수 있지"라며 스킨십을 했다.

홍두식은 "치과. 이렇게 육체 중심 인간이었나"라고 웃으며 격한 포옹을 나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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