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 가을 축제 휩쓸 행사왕 될 트로트 스타 1위
- 입력 2021. 10.03. 08:29:3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영탁이 선선한 가을 축제를 휩쓸 행사 왕이 될 트로트 스타 1위에 올랐다.
영탁
익사이팅디시에서는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선선한 가을 축제를 휩쓸 행사 왕이 될 트로트 스타는?'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영탁은 총 투표수 308,648표 중 130191표, 42%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가수 이찬원이 이름을 올렸다. 3위는 가수 장민호가 꼽혔다.
이외에 가수 정동원, 진해성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영탁은 지난달 12일 데뷔 16주년을 맞이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