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세븐틴 승관 "멤버 13명, 데뷔 초 화장실 짝지어 다녀"
- 입력 2021. 10.03. 21:20:4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세븐틴 데뷔 초 총 13명의 멤버 수 때문에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미우새 세븐틴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세븐틴 승관, 버논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멤버가 많아서 생기는 해프닝이 있었냐"고 물었다.
승관은 "데뷔 초 때는 출석체크를 했다. 화장실 갈 때도 세 명씩 짝지어 다녔다"고 당시를 떠올렸고 버논은 "혼자 가고 싶어도 못간다"며 웃어 보였다.
또 이동 차량은 몇대냐는 질문엔 "재작년까지 차를 세대로 다녀서 차세대 아이돌로 다녔다"고 너스레를 떨며 "이제는 회사에서 지원을 많이 해주셔서 다섯대로 다닌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