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신민아 연애 버킷리스트 본 김선호 "하나씩 오래오래 하자"
입력 2021. 10.03. 21:47:24

갯마을 차차차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신민아, 김선호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처음 비밀 연애로 시작했던 윤혜진(신민아), 홍두식(김선호)가 공진 마을 사람들의 쏟아지는 축하 속에 공식 ‘식혜’ 커플로 인정받고 당당하게 연애를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혜진은 연애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홍두식과 커플요가부터 교복 사진찍기 등 하나씩 실천했다.

이에 홍두식이 "이제 좀 지친다. 쉬자"고 말하자 윤혜진은 "홍반장은 나랑 하고 싶은 게 없어? 나 집에 갈래"라며 토라졌다.

이후 윤혜진 연애 버킷리스트를 확인한 홍두식은 "이게 다 나랑 하고 싶은 거냐. 이렇게 귀여운데 어떻게 다 안 해주고 배겨. 뭐부터 할까"라며 윤혜진을 끌어안았다.

윤혜진은 "그럼 서울 데이트 하자"고 말했고 홍두식은 "여기 있는 거 하나하나씩 오래오래 하자"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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