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진주 국수 성지, 진한 육수→조갯살 고명까지 다양한 맛
입력 2021. 10.04. 21:18:03

'생활의 달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생활의 달인’ 진주 국수 성지가 소개됐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은둔식달’ 코너가 그려졌다.

‘은둔식달’은 경상남도 진주로 향했다. 먼저 방문한 곳은 현지인들이 인정한 맛집으로 진주에서 가장 유명한 국수 노포다.

단골들이 말하는 이곳의 매력은 육수를 꼽았다. 각종 건어물을 한 달간 쪄서 진한 국물을 만들어낸다.

다음으로 찾은 곳은 조갯살을 고명으로 올리는 가게다. 이곳은 재료값 상승에도 꿋꿋이 조갯살을 고수하는 이유는 초심을 지키고 싶어서라고. 덕분에 국수 맛은 한결같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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