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최진희 "고모 최선자, 60년 동안 연기 활동 쉰 적 없어"
- 입력 2021. 10.05. 08:39:3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최진희가 고모 최선자의 연기 열정에 대해 존경심을 표했다.
아침마당
5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 고모, 조카 사이인 배우 최선자, 가수 최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최진희는 고모와 함께 '아침마당'에 출연한 것에 "고모와 옆에 있으니까 너무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최선자는 지금까지 함께 방송에 출연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며 "진희가 정말 바쁘다. 말을 못한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잠 잘 시간도 없이 많이 바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최진희는 "고모가 더 바쁘다. 60년 동안 연기 생활을 하셨는데 한번 도 쉰 적이 없다. 연극도 하고, 성우도 하고, 드라마도 하고. 진짜 바쁠 때는 일주일에 드라마 3편을 동시에 촬영하시더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