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첫 앨범 선주문량 40만 장 돌파? 굉장히 놀라"
입력 2021. 10.05. 11:00:33

에스파 카리나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앨범 선주문량 40만 장을 돌파한 소감을 밝혔다.

5일 오전 에스파의 첫 미니앨범 ‘Savage’(새비지)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Savage’는 지난 11월 싱글 ‘Black Mamba’로 데뷔한 에스파의 첫 피지컬 앨범이다. 지난 4일 선주문량이 40만 장을 돌파하며, K팝 대표 슈퍼루키를 재입증했다.

이에 카리나는 “저희도 선주문이 40만장을 넘었다는 소식을 듣고 굉장히 놀랐다. 이렇게 반응이 뜨거울 줄 예상 못했는데 발매 전부터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무대로 보답해드리겠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에스파의 첫 미니앨범 ‘Savage’는 오늘(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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