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정우, 新여심사냥꾼 등극?…열정 현장 공개
입력 2021. 10.05. 13:00:31

한정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한정우가 촬영 현장을 깜짝 공개하며 열일 중임을 인증했다.

소속사 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는 5일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 대본을 들고 다음 촬영 준비에 한창인 한정우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현장 스태프에 따르면 한정우는 잠깐의 휴식 시간에도 대본을 항상 손에 쥐고 있다고. 또한 촬영 시작과 동시에 캐릭터에 빠르게 몰입하는 등 ‘양재민’이라는 역할에 그대로 녹아들었다는 후문이 이어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한정우가 열일 모드임을 알 수 있게 만들었다.

앞서 한창 열일 중이라는 한정우는 이날 방송에 첫 등장할 예정이다. 일일극을 통해 시청자와 만나는 것은 처음이라는 한정우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연기 활약을 보여 줄지도 이목을 끈다. 특히나 매 작품마다 상대 배우와 기가막힌 케미를 자랑하는 한정우가 극 중에서 짝사랑하는 직장 동료 서초희(한다감)와는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새로운 일일극 여심 사냥꾼 한정우에 대한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한정우가 오늘 첫 등장하는 ‘국가대표 와이프’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커즈나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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