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 "발전에 대한 고민多…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고파"
- 입력 2021. 10.05. 16:23:3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우즈(조승연)가 7개월 만의 컴백 소감을 밝혔다.
우즈(조승연)
우즈는 5일 오후 미니 3집 '온리 러버스 레프트(ONLY LOVERS LEFT)' 발매를 기념해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싱글 앨범 'SET' 이후 7개월 만에 컴백한 우즈는 "기대해 주시는 분들이 있을 때마다 무한대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매 앨범을 준비하면서 생각이 많았다. 발전하고 성장해야 된다는 마음에 고민이 많았는데, 궁극적으로 든 생각은 현재 좋아하고 보여드려야 할 거 같았다. 그런 부담감을 조금은 내려놓으니까 앨범이 완성된 거 같다. 기대도 되고 긴장도 된다"고 말했다.
우즈는 "싱글 앨범을 끝내고 휴식을 가졌다. 새로운 취미를 가지고, 킥복싱을 시작했다. 운동을 하고 쉬면서도 곡에 대한 생각을 지배적으로 갖고 있었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우즈의 미니 3집 'ONLY LOVERS LEFT'는 사랑의 단계를 표현한 트랙리스트 구성했으며, 한편의 러브 스토리를 읽는 느낌의 기승전결의 스토리가 돋보인다.
타이틀곡 'WAITING'을 비롯해 더블 타이틀곡 'Kiss of fire', 'Multiply', 'Thinkin bout you', 'Sour candy', 'Chaser' 등이 수록돼 있다.
한편 우즈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온리 러버스 레프트'는 오늘(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