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장발한 이유? 처음 긴머리로 시작→록스타에 영감"
입력 2021. 10.05. 16:36:19

우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우즈(조승연)가 장발 콘셉트로 돌아온 이유를 설명했다.

5일 오후 미니 3집 '온리 러버스 레프트(ONLY LOVERS LEFT)' 발매를 기념해 진행된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우즈는 "우즈라는 이름을 썼을 때 긴 머리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긴 머리를 다시 하고 싶었는데, 이번 앨범을 기획할 때 레트로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가지고 가고 싶었다"며 "옛날 사진을 찾아보는데 힙한 록스타들이 머리가 길더라. 그래서 긴 머리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즈의 미니 3집 'ONLY LOVERS LEFT'는 사랑의 단계를 표현한 트랙리스트로 구성했으며, 한편의 러브 스토리를 읽는 느낌의 기승전결의 스토리가 돋보인다.

더블 타이틀곡 'WAITING'과 'Kiss of fire'를 비롯해 'Multiply', 'Thinkin bout you', 'Sour candy', 'Chaser' 등이 수록돼 있다.

한편 우즈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온리 러버스 레프트'는 오늘(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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