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새 본부장 한정우 등장에 '좌절'
- 입력 2021. 10.05. 20:44:5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승진 실패에 좌절했다.
국가대표 와이프
5일 오후 방송된 KBS1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본부장으로 승진하지 못해 좌절하는 서초희(한다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AJ그룹 회장 외아들 양재민(한정우)이 컴투미 기획 1팀의 새 본부장으로 부임했다.
본부장으로 승진할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던 서초희는 양재민의 등장에 표정이 굳었다. 서초희는 마음을 억누르고 양재민과 악수를 나눴다.
서초희는 옥상으로 올라가 '24살부터 14년을 여기에 뼈를 갈아넣었다. 그런데 뭐가 이러냐. 뭐가 이렇게 불공평하냐. 진짜 더러워서 못해먹겠다'며 속으로 생각했다.
기획 1팀 팀원들도 승진에 실패한 서초희의 눈치를 보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서초희는 애써 괜찮은 척 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