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우파' 원트, 메가 크루 미션 파이트 저지 점수 7위 '탈락 위기'
- 입력 2021. 10.05. 23:05:0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 원트가 메가 크루 미션 파이트 저지 점수에서 7팀 중 최하위 성적을 거뒀다.
스우파
5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서는 메가 크루 미션의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원트의 메가 크루 미션 영상을 본 파이트 저지 황상훈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연예인이든 스트릿 댄서든 같은 음악 안에서 즐거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받았다"라고 칭찬했다.
보아 역시 "가장 차별화가 되어 있었다. 무겁지 않고 모두 즐거운 퍼포먼스였다. 페스티벌다운 무대를 만들어줬다"라며 만족스러워했다.
반면 태용은 "조금 밋밋했다. 오마주한 느낌이 있었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보아도 공감하며 "대형적인 부분에서 잘 맞지 않은 게 좀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황상훈은 90점, 보아는 88점, 태용은 87점을 줬다. 총 265점을 받은 원트는 7위가 돼 탈락 위기에 놓였다.
리더 효진초이는 "아무래도 디테일한 퀄리티 부분에서 다른 크루에 비해서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했다. 냉정하게 받아들였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스우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