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해짐' 김지민, 슬리피 위해 화투신명 초청…금전운 결과는?
입력 2021. 10.05. 23:30:00

슬리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결혼을 앞둔 슬리피의 금전운 점괘가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채널 IHQ '똑똑해짐' 4화에서는 뇌근육 PT 전문가인 김지민, 정봉주, 최태성, 럭키를 찾아 '운명'에 대한 다양한 수업을 받는 슬리피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석한 슬리피는 '똑똑해짐'을 찾은 이유에 대해 "운명을 거스르고 행복해지는 법을 알고 싶어서 찾아왔다"고 밝히며 코치 4인방에게 '운명 극복 특훈'을 의뢰했다.

특히 이날 첫 번째로 링 위에 오른 '썰코치' 김지민은 슬리피를 위한 특별한 객원코치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화투점으로 점괘를 보는 화투신명이 스튜디오를 찾아온 것.

슬리피는 "앞으로 돈을 많이 벌고 싶다"며 재물운에 대해 물었고, 화투신명은 "성취를 하려고 해도 잘 안됐다. 여태껏 다 흘러간 운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화투신명은 우여곡절이 많았던 슬리피의 인생을 안정시켜 줄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오고, 또 결혼 전 좋은 소식이 있을 거라고 전해 슬리피를 깜짝 놀라게 했다.

슬리피의 점괘에 또 다른 점 마니아 김동현 관장은 "최근 투자를 시작했다"며 투자 결과에 대한 점을 봐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화투신명은 김동현 관장을 환호하게 만든 점괘를 공개했다는 후문.

과연 슬리피와 김동현 관장의 '금전운' 점괘는 어떻게 나왔을지, 그 결과는 이날 오후 11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