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최애돌 셀럽’ 종합 1위로 기부천사 등극…2위 이찬원
- 입력 2021. 10.06. 12:00:3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임영웅이 ‘최애돌 셀럽’ 종합 1위에 올랐다.
임영웅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임영웅, 이찬원, 영탁, 정동원, 전유진이 명예전당 종합 누적 순위에서 각각 1~5위를 차지하며 제15대 기부천사로 등극했다. 이는 배우, 가수, 예능 카테고리를 모두 합친 명예전당 순위에서 변경된 기부천사 규칙을 적용해 이루어진 결과다.
임영웅은 누적 점수 3000점 만점 중 2999점을 받고 1위에 올랐다. 2952점을 받아 2위로 선정된 가수는 이찬원이다.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린 영탁은 같은 기간 2950점을 받았다. 다음으로 2885점을 받은 정동원은 4위를 기록했다. 5위를 차지한 전유진은 2850점을 받으며 기부천사로 선정될 수 있었다.
‘최애돌 셀럽’은 매달 5일까지 투표 결과를 포함한 누적 점수 집계 후 종합 1~5위를 달성하거나 평균 투표수 300만 표 이상으로 카테고리별 1위를 차지하면 기부천사로 선정해 기부하고 지하철 CM보드 광고를 진행한다.
최애돌 셀럽은 10월 기부천사로 선정된 임영웅, 이찬원, 영탁, 정동원, 전유진 각각의 이름으로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해 후원하는 밀알복지재단에 총 250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제15대 기부천사의 광고는 10월 15일부터 고속터미널역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최애돌 셀럽’에서 평균 투표수 300만 표 이상으로 카테고리 내 1위를 차지하고 또 다른 기부천사가 된 셀럽은 남자 배우 카테고리 이준기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