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이승협 "활동 목표? 80세까지 밴드하는 것"
입력 2021. 10.06. 16:34:24

엔플라잉 이승협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엔플라잉이 이루고 싶은 목표와 성과를 밝혔다.

6일 오후 엔플라잉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TURBULENCE’ 온라인 컴백 토크쇼가 개최됐다.

4개월 만에 'TURBULENCE’으로 돌아온 차훈은 "우리만의 신념을 가지고 갈길을 가겠다는 마음을 담았다. 결과보는 과정을 아름답게 우리처럼 엔플라잉 처럼 만들어나가자고 다짐했다"고 목표를 전했다.

이승협은 "결과도 중요하지만 멤버들이 항상 다같이 활동을 할 때마다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는 엔플라잉이 되자고 말했다"며 "80세까지 밴드하는 게 목표기 때문에 그 과정이 아름다워야 오랫동안 가는 길이 아름답지 않을까"라며 웃어 보였다.

엔플라잉은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 리패키지 앨범 'TURBULENCE'를 발매한다. ‘TURBULENCE’에는 정규 1집 ‘Man on the Moon’의 10곡에 타이틀곡 ‘Sober’를 포함한 ‘피었습니다(Into Bloom)’, ‘Video Therapy’까지 총 3곡이 추가됐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NC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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