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플라잉 유회승 "매 앨범 뚜렷한 메시지 담아, 장인 정신으로 임한다"
- 입력 2021. 10.06. 16:41:3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엔플라잉이 밴드로서 가지고 있는 강점을 전했다.
엔플라잉 유회승
6일 오후 엔플라잉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TURBULENCE’ 온라인 컴백 토크쇼가 개최됐다.
이날 김재현은 엔플라잉이 밴드로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K팝이 전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엔플라잉도 K팝을 하는 입장에서 전 세계에 포괄적으로 우리가 K팝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다. 그 안에서 우리가 K밴드라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유회승은 "K팝 안에서 구분 없이 항상 목표로 삼고 있는 건 앨범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뚜렷하게 있다. 대중들이 들었을 때 많이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개개인별로 앨범에 대한 긍지도 있고 장인 정신으로 음악에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플라잉은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 리패키지 앨범 'TURBULENCE'를 발매 후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TURBULENCE’에는 정규 1집 ‘Man on the Moon’의 10곡에 타이틀곡 ‘Sober’를 포함한 ‘피었습니다(Into Bloom)’, ‘Video Therapy’까지 총 3곡이 추가됐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