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구두' 선우재덕, 최명길이 준 보약 의심 "일찍 가달라고 비는 듯"
입력 2021. 10.06. 20:04:26

'빨강구두'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빨강구두' 선우재덕이 최명길의 행동을 의심했다.

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에서는 민희경(최명길)이 남편 권혁상(선우재덕)과 날선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민희경은 "당신 보약 새로 지었다. 어차피 내 곁에 계시려면 오래도록 건강해야죠"라며 보약을 내밀었다.

이에 권혁상은 "어째 일찍 가달라고 비는 거 같다"며 비꼬았다.

그러자 민희경은 "무서워요? 보약에 뭐라도 탔을 까봐? 앞으로는 은수저라도 몸에 지니고 다녀라. 여태 의심이 그렇게 많아서 어떻게 다녔나 모른다"며 보약을 들이마셨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빨강구두'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